랜드프로 부동산아카데미 로그인  |  회원가입

몽땅 공인중개사 김동희 (부산 4기)

예스부동산 황현옥 (평택 4기)

오늘도부동산 이용철 (부산 4기)

천기훈공인중개사 천기훈 (대구4기)

참조은날 부동산 김미옥, 박두천 (대구 4기)

우주공인중개사 김명희 (대구4기)

넘버원공인중개사 장은희(대구4기)

나이스부동산 나윤희,이상영(강남 4기)

집드림공인중개사 김국현 (강남4기)

옥산한성공인중개사 한성교(대구4기)

이삭공인중개사 이근복(강남 4기)

위드부동산 주영철(부산4기)

이음부동산 임형준(부산 4기)

맘에쏙부동산 고창숙 (부산 4기)

화성플러스부동산(대구 3기)

행운공인중개사 진미경(부산 3기)

한두루공인중개사 유귀인(평택 3기)

하나부동산 임수정(경기도 성남시 3기)

플로라공인중개사 정용숙(대구 3기)

코오롱랜드공인중개사 이영호(대전 3기)

청운공인중개사 정찬빈(서울 마포구 3기)

좋은부동산 박지영(대구 3기)

정다운공인중개사무소 최성우(부산 3기)

스타필공인중개사 김주원,이기범(평택 3기)

스마트공인중개사 김재국,성략용(평택 3기)

수자인터공인중개사 김덕수(천안 3기)

세종이편한세상공인중개사 전미경,김민완(세종시 3기)

성수수부동산 고상민(서울 성구동 3기)

삼성래미안부동산 정희정(대구 3기)

부자부동산중개사무소 한삼용(부산 3기)

믿음부동산 민정심(부천 3기)

목동청구공인중개사 유효형(서울 목동 3기)

명품서한공인중개사 박순희(대구 3기)

리치공인중개사 윤문경(서울 갈현동 3기)

다솔부동산 이상헌(서울 은평구 3기)

광명수부동산 이민영(광명 3기)

장극용공인중개사 장극용(동해시 2기)

뉴현대공인중개사 김선영(서울 방배 2기)

한솔공인중개사 박성윤(서울 강동구 1기)

최종일공인중개사 최종일(경기도 광주 1기)

이상우공인중개사 이상우(평택 1기)

양평삼성공인중개사 김여생(양평 1기)

시티공인중개사 김현주(서울 여의도 1기)

시네마공인중개사 김경민(원주 1기)

삼성로공인중개사 문현선,유장미(평택 1기)

부동산에이스공인중개사 배석열(평택 1기)

다인공인중개사무소 박철환(평택 1기)

꿈에그린부동산 이미경(부산 1기)

김태형공인중개사 김태형(원주 1기)

강릉 꿈에부동산 강성준(강릉 1기)

1기 홍성연 경기도 성남시

1기 편효경 서울시 마포구

1기 최종일 경기도 광주시

1기 최연호 서울시 성동구

1기 정경욱 광주광역시 광산구

1기 전도현 경기도 평택시

1기 장극용 강원도 동해시

1기 이춘복 경기도 평택시

1기 이철희 경기도 평택시

1기 이은화 경기도 안성시

1기 이기문 경기도 용인시

1기 유장미 경기도 평택시

1기 오석영 서울시 서초구

1기 손주희 경기도 고양시

1기 박철환 경기도 평택시

1기 박정희 광주광역시 북구

1기 박성윤 서울시 강동구

1기 박경호 경기도 화성시

1기 김학균 서울시 강동구

1기 김태형 강원도 원주시

1기 김윤하 경기도 안성시

1기 김원천 경기도 수원시

1기 김여생 경기도 양평군

1기 김성용 광주광역시 서구

1기 구병헌 서울시 용산구

1기 강성준 강원도 강릉시

1기 강대중 경기도 고양시

2기 김선영

2기 김경희 경기도 김포시

3기 한상우 서울시 중랑구

3기 한삼용 부산광역시 강서구

3기 추현숙 경기도 평택시

3기 최재혁 대전광역시 중구

3기 차승국 인천광역시 부평구

3기 정희정 대전광역시 달서구

3기 정찬빈 서울시 마포구

3기 정애경 서울시 성동구

3기 이영호 대전광역시 서구

3기 이승연 서울시 중랑구

3기 이성현 대구광역시 중구

3기 이성학 서울시 성북구

3기 이성순 부산시 수영구

3기 이상주 대구광역시 수성구

3기 이미경 인천 계양구

3기 이기범 경기도 평택시

3기 윤철희 대전광역시

3기 유호형 서울시 양천구

3기 원두영 경기도 고양시

3기 신아영 대전광역시 서구

3기 신성남 부산광역시 금정구

3기 송기수 경기도 안산시

3기 성락용 경기도 평택시

3기 박지영 대구광역시 달서구

3기 박준기 서울시 강남구

3기 박일용 대구광역시 달서구

3기 박순희 대구광역시 달서구

3기 민정심 경기도 부천시

3기 김현정 전라남도 나주시

3기 김주원 경기도 평택시

3기 김종훈 서울시 강남구

3기 김재국 경기도 평택시

3기 김연희 서울시 동대문구

3기 김상아 경기도 화성시

3기 김상룡 세종시 연기면

3기 김미경 경기도 양산시

3기 김나연 부산시 기장군

3기 김건태 경기도 하남시

3기 고상민 서울시 성동구

4기 홍혁진 대구시 남구

4기 홍상혁 서울기 성북구

4기 허명숙 부산 진구

4기 한원석 경기 김포시

4기 최선혜 광주광역시 서구

4기 주미라 대구 달서구

4기 조현지 대구 동구

4기 정현주 경남 사천시

4기 정상수 서울 강남구

4기 정명철 전남 목포시

4기 이은진 경북 봉화

4기 이원욱 광주 북구

4기 백선희 대전시 동구

4기 김수미 서울 서초구

4기 김복수 대구 수성구

4기 권노윤 경남 양산시

4기 강오정 부산 진구

  27회 공인중개사 합격했음을 았았던 그날의 감격,환희,희열!
작성자  : 김혜정  newss79@naver.com 작성일  : 19-04-09 조회수  : 1508

27회 공인중개사 합격했음을 았았던 그날의 감격,환희,희열....

 

여러분들도 그날을 떠올리면 저처럼 절로 미소가 지어지시나요?

 

한 두어달정도 축제의 분위기에 취해있다 막상 중개사로서의 일을

 

시작하려니 그때부터 밀려오는 현실의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합격은 시작일 뿐 현장은 전쟁터와 같다는...

 

그말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저에게 그렇게 무거운 두려움을

 

안겨줄 줄이야...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란 저처럼 혼자 개업준비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해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두려움에 마냥 자격증을 장롱에다 둘 수만도 없는일..

 

때마침 RSA라는 교육이 있다기에 등록을 했습니다

 

그즈음 하여 개업을 준비하고 있었기에 더 절실했던 것 같습니다

 

수업을 시작하면서 개업에 필요한 자문을 구해가며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무실 자리는 덜컥 얻어놓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하나 백지같은 제 머리..

 

그때 내일처럼 달려와주신 교수님은 지금생각해도 든든함 그 자체였지요

 

교수님께서 기본 구성을 도와주시면서 안내를 해 주시니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기 시작했고

 

수업을 받는 중에 저는 개업을 무사히 하게 됩니다.

 

중개업소라고 문을 열어 놓으니 정말 신기하게 손님이 들어오시는데...

 

저만치서 우리사무실을 향해 오는 듯한 손님을 향하여 한다는 말이...

 

'제발 들어오지 말지... 오늘은 그냥 옆사무실 가시지...난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됐다구!!!'

 

우습지요? 정말 그때는 손님이 손님이 아니라 무슨 적군의 침략같더군요

 

그러나 지금의 저는 오는 손님이 그렇게 반가울 수 없습니다.

 

물론 제가 모든 손님을 맞을 만한 베터랑 중개사는 아닙니다..

 

다만 언제든 문의할 수 있는 동기들과 교수님들이 계시고

 

교수님들의 꼭 필요한 강의가 실전에서 빛처럼 발휘 되더군요..

 

이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더 많은 것을 쌓아가는 중개사가 되어 가겠지요..

 

나머지는 시간이 채워줄 거라 생각하며 오늘도 즐겁게 출근을 합니다..

 

 

 

 

김혜정(RSA 1)

 첨부파일 :  
27회 공인중개사 합격했음을 았았던 그날의 감격,환희,희열!
김혜정  |  19-04-09  |  조회 1508

27회 공인중개사 합격했음을 았았던 그날의 감격,환희,희열....




 


여러분들도 그날을 떠올리면 저처럼 절로 미소가 지어지시나요?




 


한 두어달정도 축제의 분위기에 취해있다 막상 중개사로서의 일을




 


시작하려니 그때부터 밀려오는 현실의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합격은 시작일 뿐 현장은 전쟁터와 같다는...




 


그말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저에게 그렇게 무거운 두려움을




 


안겨줄 줄이야...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란 저처럼 혼자 개업준비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해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두려움에 마냥 자격증을 장롱에다 둘 수만도 없는일..




 


때마침 RSA라는 교육이 있다기에 등록을 했습니다




 


그즈음 하여 개업을 준비하고 있었기에 더 절실했던 것 같습니다




 


수업을 시작하면서 개업에 필요한 자문을 구해가며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무실 자리는 덜컥 얻어놓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하나 백지같은 제 머리..




 


그때 내일처럼 달려와주신 교수님은 지금생각해도 든든함 그 자체였지요




 


교수님께서 기본 구성을 도와주시면서 안내를 해 주시니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기 시작했고




 


수업을 받는 중에 저는 개업을 무사히 하게 됩니다.




 


중개업소라고 문을 열어 놓으니 정말 신기하게 손님이 들어오시는데...




 


저만치서 우리사무실을 향해 오는 듯한 손님을 향하여 한다는 말이...




 


'제발 들어오지 말지... 오늘은 그냥 옆사무실 가시지...난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됐다구!!!'




 


우습지요? 정말 그때는 손님이 손님이 아니라 무슨 적군의 침략같더군요




 


그러나 지금의 저는 오는 손님이 그렇게 반가울 수 없습니다.




 


물론 제가 모든 손님을 맞을 만한 베터랑 중개사는 아닙니다..




 


다만 언제든 문의할 수 있는 동기들과 교수님들이 계시고




 


교수님들의 꼭 필요한 강의가 실전에서 빛처럼 발휘 되더군요..




 


이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더 많은 것을 쌓아가는 중개사가 되어 가겠지요..




 


나머지는 시간이 채워줄 거라 생각하며 오늘도 즐겁게 출근을 합니다..




 




 




 




 


김혜정(RSA 1)

 
  
김종언[답글] 공도에서 린하면 최고의 공인중개사 사무소로 인정 합니다.
대성 바랍니다.
19-05-14 10:48:50

∧ 이전글공인중개사는 처음이라   (1)
∨ 다음글성공적 개공을 위한 RSA 과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