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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김복수 대구 수성구

4기 권노윤 경남 양산시

4기 강오정 부산 진구

  부동산 전문가로서 한단계 큰 발전! rsa와 함께하다.
작성자  : 이승현  shlee33326@naver.com 작성일  : 19-05-07 조회수  : 1621

공부를 하면서 정말 많이 힘들고 우울했습니다.

인스타를 보면 모두가 행복한데, 모두가 즐거운데,

왜 나는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데 매일 책을 보고 매일 같은 곳을 다니며 이러고 있나.

이 시작 잘한건가?

친구들은 놀러다니고 재밌게 지내는데 난 왜 회사를 그만두고 공인중개사를 따겠다고 했나...

그래도 자격증만 따면 괜찮아질꺼야. 자격증 따고 나도 저렇게 지낼꺼야. 그럴수 있을거야.

이런생각으로 수험생활 견뎠습니다.

 

 

자격증만 따고 나면 끝일줄 알았는데,  따고나니까 주변에서 들려오는 말들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자격증을 딸때는 젊으니까 기억력이 좋아서 좋겠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자격증을 따고 나니까 젊으니까 고객들이 널 믿고 재산의 관리를 맡기겠냐....

어리니까 욕심내지 말아라.

원투룸이나 해라.

누구는 몇긴데 문닫았다. 그렇게 베테랑도 살아남지 못하는게 부동산이다. 등등

 

회사에서 받는 월급 이상의 것을 꿈꾸며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박차고 나왔는데,

주변에서 보이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며 제가 잘못 선택한건 아닐지 조바심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니던 평택행정고시 학원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부동산 콘서트 한다고 하네요?

 

뭔가 정보를 얻을수 있진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부동산 콘서트를 들었습니다.

 

거기서 rsa라는 교육과정을 접하게 되었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등록을 하게되었습니다.

 

 

저의 망설임과 두려움 그리고 조바심들은 처음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동기님들을 만나면서부터 없어졌습니다.

평택동기님들은 정말 최강 끈끈함입니다.

제가 이런 수업을 통해 이런 대단한 동기님들을 알게된것으로도 이 수업은 충분히 가치가 있어요.ㅎㅎㅎ

그리고 동기가 무려 전국단위..! 서울, 대구, 부산까지도 동기님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전국 단위의 중개도 문제 없을것같은 느낌적인느낌.

 

 

누군가의 말처럼 젊고 어리다는건 신뢰를 못받을 일인것은 맞는것 같아요.

 

그분은 어쩌면 전재산을 걸고 투자를 하는건데, 아파트 하나 못사본거같은 애가 중개를 한다면 못믿으시는건 당연하잖아요??

그래서 젊은 공인중개사들을 향한 시선은 니가 뭘아냐. 사기꾼 아냐? 이런 시선이 많다고 합니다.

나는 정직한데 왜 날 그렇게 보지? 하고 속상해 할게 아닌거같아요.

그럴수록 좀더 깔끔하게 행색하고, 인맥쌓고

그럴수록 젊은 분들은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한다면, 고객에게 신뢰를 드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괜찮은 아파트 단지 들어가서 적당히 일하면 여자 수입치곤 괜찮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여자치고, 젊은 사람 치고 괜찮은 수입 받기 위해 시작한거 아니잖아요?

우리도 할수있어요! 영앤리치!

제2의 김종언/고상철/김윤석/최원철/조성자/이정찬/정쾌호/정만철/이강재/김혜경/이영욱/최현주/이진호/양혁모/박형순/박상용/최현주

교수님들 처럼 부동산 업에서 획을 그을 누군가가 될수 있어요.ㅎㅎㅎ!!

막상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땄는데, 막막하고, 어째야될지 모르겠다면, 이 수업부터 들어보세요.

관심분야가 생기고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생기며 어째야겠다는 갈피가 잡힙니다.

그리고 모르는거는 즉각즉각 교수님들께 물어볼수 있으니 그 또한 좋구요.

그리고 수업 끝나고 교수님들과 어울리며 짧은 시간이지만 뒷풀이를 하며 친해질 수 있는 기회도 참 좋은거 같아요.ㅎㅎ

물론, 교수님들은 전국 단위로 수업을 하시고 배출하시는 제자들도 어마어마하실테니,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못하시겠지만,

내가 어떤 사람을 알고 있다 라는 그 존재만으로도 든든하고 믿음을 주시는 분들!!

교수님들을 부동산계 어벤져스라고 칭하고 싶네요.ㅎㅎㅎ

어벤져스를 알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주를 지켜주고 있다는 뭔가 그 믿음 같이, 내가 어려움을 닥쳤을때 도움을 요청할수 있겠구나.

그런 든든함이 있어요.ㅎㅎ

 

몇일전에 투룸 계약서를 처음 써봤는데, 특약사항을 몇번이나 읽어봤는지 몰라요.

물론 다 끝나고 나서 아 맞다... 이내용도 말했어야 했는데... 이것도 썼어야 했는데 하는게 있긴했지만,

만약 이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투룸 계약서를 쓰면서도 뭘 놓쳤는지도 모르고 특약사항을 보고 멘붕이 왔을거같아요.

 

 

 

지금은 모두가 힘든 시기라고 합니다.

더 멀리 뛰기 위해서 잠시 움크리고 도약준비를 하는겁니다.

지금 당장은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뭔가 마음의 여유가 생겼달까요?

대신 버틴다면,

저는 10년 뒤에 10년차가 되어도 30대가 되더라구요.

지금 배운 지식은 차곡 차곡 쌓여 언젠간 튼튼한 나무가 되기 위한 아주 좋은 최고급 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보다 차근차근 차라다보면 10년뒤에는 이름 있는 공인중개사가 되어있지 않을까요?

그날을 꿈꾸며 부동산 꿈나무는 열일 하러 갑니다!

돈 많이 벌어서 자가건물에서 월세 받으면서 일하는 공인중개사가 될때가지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어벤져스 교수님들을 만나서 정말 좋았고 정말 어려운 중개를 겪게 되더라도 든든합니다.

다시한번 평택 rsa3기 동기님들 사랑합니다. ♡-♡

 

 

 

 

 

 

 첨부파일 :  
부동산 전문가로서 한단계 큰 발전! rsa와 함께하다.
이승현  |  19-05-07  |  조회 1621

공부를 하면서 정말 많이 힘들고 우울했습니다.


인스타를 보면 모두가 행복한데, 모두가 즐거운데,


왜 나는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데 매일 책을 보고 매일 같은 곳을 다니며 이러고 있나.


이 시작 잘한건가?


친구들은 놀러다니고 재밌게 지내는데 난 왜 회사를 그만두고 공인중개사를 따겠다고 했나...


그래도 자격증만 따면 괜찮아질꺼야. 자격증 따고 나도 저렇게 지낼꺼야. 그럴수 있을거야.


이런생각으로 수험생활 견뎠습니다.


 


 


자격증만 따고 나면 끝일줄 알았는데,  따고나니까 주변에서 들려오는 말들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자격증을 딸때는 젊으니까 기억력이 좋아서 좋겠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자격증을 따고 나니까 젊으니까 고객들이 널 믿고 재산의 관리를 맡기겠냐....


어리니까 욕심내지 말아라.


원투룸이나 해라.


누구는 몇긴데 문닫았다. 그렇게 베테랑도 살아남지 못하는게 부동산이다. 등등


 


회사에서 받는 월급 이상의 것을 꿈꾸며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박차고 나왔는데,


주변에서 보이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며 제가 잘못 선택한건 아닐지 조바심도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니던 평택행정고시 학원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부동산 콘서트 한다고 하네요?


 


뭔가 정보를 얻을수 있진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부동산 콘서트를 들었습니다.


 


거기서 rsa라는 교육과정을 접하게 되었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등록을 하게되었습니다.


 


 


저의 망설임과 두려움 그리고 조바심들은 처음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동기님들을 만나면서부터 없어졌습니다.


평택동기님들은 정말 최강 끈끈함입니다.


제가 이런 수업을 통해 이런 대단한 동기님들을 알게된것으로도 이 수업은 충분히 가치가 있어요.ㅎㅎㅎ


그리고 동기가 무려 전국단위..! 서울, 대구, 부산까지도 동기님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전국 단위의 중개도 문제 없을것같은 느낌적인느낌.


 


 


누군가의 말처럼 젊고 어리다는건 신뢰를 못받을 일인것은 맞는것 같아요.


 


그분은 어쩌면 전재산을 걸고 투자를 하는건데, 아파트 하나 못사본거같은 애가 중개를 한다면 못믿으시는건 당연하잖아요??


그래서 젊은 공인중개사들을 향한 시선은 니가 뭘아냐. 사기꾼 아냐? 이런 시선이 많다고 합니다.


나는 정직한데 왜 날 그렇게 보지? 하고 속상해 할게 아닌거같아요.


그럴수록 좀더 깔끔하게 행색하고, 인맥쌓고


그럴수록 젊은 분들은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한다면, 고객에게 신뢰를 드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괜찮은 아파트 단지 들어가서 적당히 일하면 여자 수입치곤 괜찮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여자치고, 젊은 사람 치고 괜찮은 수입 받기 위해 시작한거 아니잖아요?


우리도 할수있어요! 영앤리치!


제2의 김종언/고상철/김윤석/최원철/조성자/이정찬/정쾌호/정만철/이강재/김혜경/이영욱/최현주/이진호/양혁모/박형순/박상용/최현주


교수님들 처럼 부동산 업에서 획을 그을 누군가가 될수 있어요.ㅎㅎㅎ!!


막상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땄는데, 막막하고, 어째야될지 모르겠다면, 이 수업부터 들어보세요.


관심분야가 생기고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생기며 어째야겠다는 갈피가 잡힙니다.


그리고 모르는거는 즉각즉각 교수님들께 물어볼수 있으니 그 또한 좋구요.


그리고 수업 끝나고 교수님들과 어울리며 짧은 시간이지만 뒷풀이를 하며 친해질 수 있는 기회도 참 좋은거 같아요.ㅎㅎ


물론, 교수님들은 전국 단위로 수업을 하시고 배출하시는 제자들도 어마어마하실테니,


내가 누군지 기억조차 못하시겠지만,


내가 어떤 사람을 알고 있다 라는 그 존재만으로도 든든하고 믿음을 주시는 분들!!


교수님들을 부동산계 어벤져스라고 칭하고 싶네요.ㅎㅎㅎ


어벤져스를 알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주를 지켜주고 있다는 뭔가 그 믿음 같이, 내가 어려움을 닥쳤을때 도움을 요청할수 있겠구나.


그런 든든함이 있어요.ㅎㅎ


 


몇일전에 투룸 계약서를 처음 써봤는데, 특약사항을 몇번이나 읽어봤는지 몰라요.


물론 다 끝나고 나서 아 맞다... 이내용도 말했어야 했는데... 이것도 썼어야 했는데 하는게 있긴했지만,


만약 이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투룸 계약서를 쓰면서도 뭘 놓쳤는지도 모르고 특약사항을 보고 멘붕이 왔을거같아요.


 


 


 


지금은 모두가 힘든 시기라고 합니다.


더 멀리 뛰기 위해서 잠시 움크리고 도약준비를 하는겁니다.


지금 당장은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뭔가 마음의 여유가 생겼달까요?


대신 버틴다면,


저는 10년 뒤에 10년차가 되어도 30대가 되더라구요.


지금 배운 지식은 차곡 차곡 쌓여 언젠간 튼튼한 나무가 되기 위한 아주 좋은 최고급 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보다 차근차근 차라다보면 10년뒤에는 이름 있는 공인중개사가 되어있지 않을까요?


그날을 꿈꾸며 부동산 꿈나무는 열일 하러 갑니다!


돈 많이 벌어서 자가건물에서 월세 받으면서 일하는 공인중개사가 될때가지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어벤져스 교수님들을 만나서 정말 좋았고 정말 어려운 중개를 겪게 되더라도 든든합니다.


다시한번 평택 rsa3기 동기님들 사랑합니다. ♡-♡


 


 


 


 


 


 

 
  
김종언[답글] 고맙습니다. 열심히 공부 하셔서 공인중개사 전문가로 대성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19-05-14 10: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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